AI 기반 개발 라이프사이클 효율화

🏢 Project under 주식회사 바이브컴퍼니 (VAIV): B2C 소셜 데이터 분석 플랫폼(Sometrend) 개발/운영

생성형 AI 워크플로우 도입 및 내부 데이터 연동을 통한 전사적 개발 생산성 극대화

By 유민호

1. 프로젝트 도입 배경

반복적인 보일러플레이트 코드 작성, 통합 테스트 스크립트 유지보수, 그리고 기획/디자인 산출물과 실제 개발 컨텍스트 간의 간극은 개발팀의 리드타임을 지연시키는 주요 원인이었습니다. 이를 근본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최신 생성형 AI 기술과 에이전트 워크플로우를 실무에 직접 이식하는 프로젝트를 주도했습니다.

2. 핵심 구현 내용 및 기술

🤖 Multi-agent 기반 테스트 및 개발 자동화

  • AI CLI(Claude Code) 도입: CLI 기반의 AI 도구를 개발 파이프라인에 통합하여, 레거시 시스템의 마이그레이션, 정적 분석을 통한 코드 스멜 탐지, 그리고 리팩토링 작업을 반자동화했습니다.
  • E2E 테스트 스크립트 작성 자동화: 브라우저 제어 에이전트(Claude Chrome 등)와 Playwright MCP를 결합하여, 수동으로 작성하기 까다롭고 유지보수 비용이 높은 프론트엔드 및 API 통합 테스트(E2E) 스크립트의 작성과 실행 프로세스를 지능적으로 자동화했습니다.

🧠 내부 데이터 연동을 통한 전사적 개발 생산성 극대화

  • 도구 연동 (Jira & Figma): Jira의 이슈 트래커 데이터와 Figma의 디자인 에셋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가져와 LLM의 프롬프트 컨텍스트에 주입되도록 구현했습니다. 이로써 개발자가 스펙 문서를 찾아보는 시간을 없애고, 기획/디자인 의도가 코드에 정확히 반영되도록 하여 휴먼 에러를 획기적으로 줄였습니다.

3. 도입 성과

도입 이후 전사 개발팀의 신규 기능 개발 시 발생하는 단순 반복 작업 시간이 눈에 띄게 감소하였으며, AI가 사내 컨텍스트를 정확히 이해하고 코드를 제안함에 따라 코드 리뷰 단계에서의 논리적 결함 발견율이 크게 하락하는 등 전반적인 소프트웨어 품질과 생산성이 동반 상승했습니다.